ABOUT · 방법론

사주를 보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나를 기록하는 것입니다

왜 만들었나

사주를 보러 가면 전문가마다 해석이 다릅니다. 같은 사주를 놓고 어떤 분은 "올해 크게 됩니다"라 하고, 어떤 분은 "조심해야 할 해입니다"라고 합니다. 여러 번 비용을 쓰고 나서도 "누가 맞나?"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사주는 패턴대로 흐릅니다. 하지만 경우의 수가 많고 사람마다 발현 방식이 다릅니다. 외부 전문가의 해석 대신, 내 기록이 쌓이면 내가 가장 정확한 관찰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5년의 기록

대표 서호섭은 5년간 직접 엑셀 시트에 사주일기를 기록해 왔습니다. 해당 월의 운세를 미리 확인하고, 실제 삶에서 어떻게 체감됐는지를 월별·연별로 남겼습니다.

기록이 쌓이자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 대운 흐름에서는 이런 일이 반복된다", "이 해에는 유독 이런 변화가 생긴다" — 그 5년의 경험을 서비스로 구현한 것이 사주일기입니다.

우리의 철학

사주는 맞다·틀리다의 도구가 아니라 흐름을 보는 도구입니다. 좋은 기운일 때는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어려운 기운일 때는 조심하며 흐름에 대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측이나 단정이 아닙니다. 내 삶의 리듬을 이해하고, 그 리듬에 맞춰 선택하는 것 — 사주일기가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기록하는 방법

  1. 지난 달·지난 해의 대표 운세를 떠올리며 기록합니다. 처음엔 단어 하나도 충분합니다.
  2. 기록이 쌓이면 눈으로 패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와 함께 흐름을 분석하면 더욱 선명해집니다.
  3. 만세력(일진)과 십성 정보를 결합하면, 어떤 기운의 흐름에서 어떤 체감이 반복되는지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사주 공부가 처음이라면 사주공부 콘텐츠를 함께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방법론의 보호

이 기록 기반 방법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준비 중입니다. 단순한 달력·운세 앱이 아니라, 사용자 개인의 패턴 분석을 중심에 두는 독자적인 접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만든 사람

  • 상호: 서브에드 (SubAd)
  • 대표·기획: 서호섭
  • 문의: subad@suba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