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쿨처럼 유연하게 뻗어 나가는 창의적인 하루입니다.
비견의 영향으로 동료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상관의 재기발랄한 감각이 돋보이는 날입니다. 담장을 넘는 넝쿨처럼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에 좋은 결이 느껴집니다.
좋은 결
개성 있는 자기표현과 창작 활동의 시작
조심할 결
말이 앞서 오해를 살 수 있으니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을목 기준, 천간은 내 페이스를 지키려는 흐름, 지지는 하고 싶은 말이 앞서는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