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 화초처럼 유연하게 비견의 품을 나누는 날
화초나 덩굴 같은 당신의 곁에 비견이 머물러 함께 어깨를 맞대는 흐름입니다. 상관의 지지 기운이 더해져 엉뚱한 상상력이 반짝이니, 가벼운 대화 속에서 뜻밖의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좋은 결
동료와 보조를 맞추어 가볍게 성과를 내는 좋은 결
조심할 결
말이 앞서 실수가 생길 수 있으니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할 것
을목 기준, 천간은 내 페이스를 지키려는 흐름, 지지는 하고 싶은 말이 앞서는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