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나무에 깃드는 섬광 같은 아이디어
원목 같은 묵직함 속에 상관의 재능과 식신의 표현력이 번개처럼 반짝이는 날입니다. 나무 기둥이 밝은 레이저 광원을 만나면 숨겨둔 감각이 밖으로 시원하게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좋은 결
평소 고민하던 창작이나 기획에서 남다른 돌파구를 찾는 좋은 결
조심할 결
말이 너무 앞서 주변을 놀라게 할 수 있으니 한 번 더 속도를 늦추는 대안 필요
갑목 기준, 천간은 하고 싶은 말이 앞서는 흐름, 지지는 만들어 내고 표현하는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