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샘물이 바위 틈에서 솟아나 동료와 합쳐지는 결
나를 돕는 따뜻한 후원자인 정인의 기운 덕분에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배움의 기쁨이 큽니다. 지하수가 모여 큰 강을 이루듯 비견의 동료들과 마음을 나누며 안정적인 하루의 기록을 남겨보세요.
좋은 결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 보기
조심할 결
의존적인 마음이 생길 수 있으니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챙기세요.
계수 기준, 천간은 배우고 기대게 되는 흐름, 지지는 내 페이스를 지키려는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