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두 개가 나란히 놓여 온기를 더하는 안정적인 결
나와 닮은 비견의 기운이 들어와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만나거나 스스로의 내면을 깊게 들여다보게 됩니다. 번개처럼 번뜩이는 직관력이 살아나니 평소 고민하던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하루입니다.
좋은 결
나만의 공간을 정돈하거나 일기를 쓰며 스스로를 관찰하기에 아주 좋은 날입니다.
조심할 결
고집이 세질 수 있으니 타인의 조언을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정화 기준, 천간은 내 페이스를 지키려는 흐름, 지지는 기회가 눈에 띄는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