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언덕 위에 내 모습을 비추어보는 성찰의 날
오늘의 지지인 술토가 그대로 겹쳐 마치 거울을 보듯 내면의 모습이 선명하게 비쳐집니다. 성벽을 점검하듯 나의 지난 일상을 차분히 돌아보고 중심을 튼튼히 세우는 결입니다.
좋은 결
일기장을 펴고 오늘 하루 나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기록하는 좋은 결
조심할 결
생각이 너무 깊어져 혼자만의 성에 갇히지 않도록 가벼운 대화를 나누세요
술(개)와 오늘 지지가 같아 같은 결이 반복됨 · 甲戌 갑술 일진
